마라도 가는 법부터 배 시간표, 예약 꿀팁까지 한눈에!
제주도 여행 중 특별한 장소를 찾고 계신가요? 제주 최남단에 위치한 작은 섬, 마라도는 그 자체로도 독특한 매력을 지닌 명소입니다. 하지만 배편 시간표와 운임, 예약 방법, 교통편 등을 미리 숙지하지 않으면 자칫 당황할 수도 있는데요. 특히 운진항(모슬포 남항)에서 출발하는 배편은 시간대가 정해져 있어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성수기에는 배편이 늘어나지만 그만큼 인파도 몰리는 만큼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또한 해상공원 입장료도 요금에 포함되는 점, 할인 티켓 구매 시 유의사항 등도 꼭 알아두세요. 마라도 여행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이 글 하나로 정리해 드립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잊지 못할 제주 마라도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라도 배 시간표 | 하루 5회 운항, 성수기엔 추가 2회 |
배편 예약 팁 | 사전 온라인 예약과 클룩 할인 활용 |
제주도 남서쪽에 위치한 운진항(모슬포 남항)은 마라도로 향하는 유일한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이곳에서는 하루 5회의 정기 운항이 이뤄지며, 성수기에는 두 편이 추가되어 총 7회까지 운영됩니다. 배편은 오전 9시 40분부터 시작하여 오후 3시 10분까지 있으며, 배를 타고 마라도까지 가는 데는 약 25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다만 날씨나 해상 상황에 따라 운항이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당일 아침에 실시간 운항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제주도는 바람이 강한 날이 잦아, 결항이 빈번히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여행 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예약은 출발 하루 전까지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특히 성수기나 주말에는 조기 매진이 자주 발생하므로,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또한 클룩(KLOOK)과 같은 온라인 여행 플랫폼을 이용하면 소폭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실속 여행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 클룩 예약 시 현장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해야 하므로, 최소 출항 40분 전까지 도착해 발권을 마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약 확인 문자나 바우처는 반드시 챙겨가세요.
운진항까지는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제주공항에서 약 55분, 서귀포 중문관광지에서는 약 28분이 소요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제주공항에서 151번 또는 152번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으며, 서귀포 시내에서는 환승을 거쳐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출발 전 반드시 신분증과 승선 신고서를 준비해야 하며, 24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 입장이 가능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부담이 적습니다. 마라도 관광은 약 2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유명한 짜장면 맛집과 섬 산책로는 꼭 들러볼 만한 명소로 손꼽힙니다.
운진항 출발 | 마라도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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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11:50 |
11:10 | 13:00 |
12:20 | 14:30 |
13:50 | 15:50 |
15:10 | - |
운진항 배 시간표 | 마라도 요금 정보 | 배편 예약 팁 |
하루 5회 기본 운항, 성수기 추가 2회 | 성인 21,000원 / 소인 10,500원 | 클룩 할인 가능, 실물 티켓 교환 필요 |
출항 전 실시간 정보 꼭 확인 | 입장료 포함 요금, 경로/유아는 무료 또는 면제 | 성수기/주말 사전예약 필수 |
마라도는 제주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독특한 풍경과 여유로운 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입니다. 특히 운진항에서 출발하는 배편을 잘 활용하면 하루 안에도 충분히 알찬 일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출발 시간, 요금, 예약 방법 등을 미리 숙지하고 이동 동선도 효율적으로 짜신다면, 더욱 만족도 높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바람과 파도, 그리고 푸른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섬을 한 바퀴 걷는 그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거예요. 짜장면 한 그릇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죠! 이번 마라도 여행이 여러분께도 특별한 감동으로 다가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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